우리는 화려한 교회가 되기보다
동네의 작은 등불이 되기를 원합니다.
매 주일 오전 11시,
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모입니다.
이번 주 이야기
-
가을 새벽묵상 — 시편을 읽는 21일
9월 15일부터 매일 새벽 6시, 본당에서 조용히 시편 한 편을 함께 읽습니다.
-
첫 번째 사진전 〈머무는 빛〉
성도들이 한 해 동안 담은 사진 40점을 로비 갤러리에 전시합니다.
-
추석, 혼자 보내는 이들을 위한 저녁
고향에 가지 못하는 청년과 이웃을 위해 식탁을 엽니다.
Weekly Bulletin
9월 첫째 주 주보
Gatherings
- 주일예배
- 주일 오전 11:00
본당 - 저녁기도
- 수요일 오후 8:00
기도실 - 청년 모임
- 토요일 오후 5:00
카페 루멘